한국광물자원공사 직원 1명의 친척이 CNK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과 관련해 주식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물공사는 "CNK 마이닝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개발 주식 거래와 관련해 지난해 10월 감사원 조사에서 직원 1명이 해당기업의 주식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2010년 아프리카 자원외교 방문단으로 참여한 바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광물공사는 감사원 감사결과 해당직원의 부당행위가 판명될 경우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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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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