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설 명절 연휴 보장하라' 유통근무자 시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8일 오전 11시 반,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유통업계 근무자 20여 명이 설연휴기간에 휴일을 보장하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서비스연맹 소속 노동자들은 현대와 롯데, 신세계 백화점이 설 당일만 휴무일로 정한 것을 규탄하며 이틀 이상의 휴무일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을 포함한 주요 백화점들은 지난해까지 설연휴기간 동안 이틀의 휴무일을 보장했지만, 올해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설 당일 하루만을 휴무일로 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