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초·중·고등학교 생활지도부장 교사 12명과 학교폭력 근절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상담과 생활지도에 교사의 역량을 쏟을 수 있도록 수업시수 감축·권한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피해신고 학생에 대한 보복 방지, 학생생활지원단과 대안 학교·시설의 확충 등의 요구사항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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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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