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와 삼성전자가 인도의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습니다.
현지 방송 CNN-IBN은 신뢰도 분석기관인 TRA가 지난해 8월 인도 전역 2천 7백명을 상대로 만 7천 개 브랜드에 대해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1위는 핀란드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타타그룹, 5위는 일본의 소니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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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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