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5일 '대미 건멸치 수출지원반'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반은 국립수산과학원과 검역검사본부, 통영시, 기선권현망수협 등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로 구성됐습니다.
지원반은 작년 1월 미국의 식품안전현대화법 시행 이후 까다로워진 마른멸치 수입 조건 등을 분석해 수출업체별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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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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