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S&P가 유럽재정안정기금의 신용등급을 최고수준인 트리플A에서 더블A+로 한 단계 내렸습니다.
S&P는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처럼 보증을 서는 나라들의 신용등급이 떨어진만큼 재정안정기금의 신용등급 강등도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등급 강등은 유럽 증시가 마감된 뒤 발표돼 유럽증시는 상승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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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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