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덴마크와 터키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오는 19일까지 덴마크를 방문해 마그레테 2세 여왕을 예방하고, 지난해 10월 출범한 새 정부의 주요 각료들과 유럽의 경제위기,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이어 터키로 이동한 뒤 20일까지 머물면서, 한-터키간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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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