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3시 3분께 경북 안동시 북쪽 25㎞ 지역(북위 36.79, 동경 128.75)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동계기분석 결과 지진이 감지됐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올들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이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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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3시 3분께 경북 안동시 북쪽 25㎞ 지역(북위 36.79, 동경 128.75)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동계기분석 결과 지진이 감지됐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올들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이다.
(대구=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