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3주기 추모 준비위원회'는 15일부터 참사 당일인 오는 20일까지 용산참사 3주기 추모주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15일 남일당 현장과 북아현뉴타운, 내곡동 헌인가구단지 등 서울시내 주요 개발구역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참사 당일인 20일까지 영화제와 추모제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9년 1월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의 남일당 건물 옥상에서 세입자와 경찰 등이 충돌해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이 숨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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