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검찰 유관기관인 범죄예방전국연합회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학교폭력 근절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범방위는 지난 13일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전국 임원단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 방안을 추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범방위는 학교별 담당위원을 지정해 폭력이 빈발하는 학교의 위원은 사퇴하게 하는 등 가시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범방위는 또 사업비 50억원을 학교폭력 부문에 배정하고 전국 범방위원 만4천명을 총동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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