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소비국들의 수요를 채울 준비가 돼 있다고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이 말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나이미 장관이 서방의 경제제재로 이란산 석유의 수출이 막히면 늘어날 수요를 감당할 여력이 충분히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우디는 고객이 원하는대로 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는 지난해 11월 1천만배럴을 생산했으며 지난달에는 981만배럴을 생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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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