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애도기간 중에 울지않는 주민을 처벌했다는 국내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비열한들의 추악한 모략중상"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논평에서 "조의장에서 흘리는 눈물은 '강요된 슬픔이고 연출된 것'이라고 하며 우리 인민의 고결한 피눈물을 모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신은 또 "이명박 역적패당의 어용언론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서거시간과 장소를 놓고 헛나발을 불어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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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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