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국가 최고 훈장인 레지옹도뇌르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수치 여사와 전화를 통화해 수치 여상의 정치적 용기를 치하했다"고 전했습니다.
훈장은 15일 미얀마를 방문하는 알랭 쥐페 외무장관이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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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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