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습니다.
톰슨로이터와 미시간대는 1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74로, 전달 69.9보다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한 예상치인 71.5보다 크게 웃돌았습니다.
소비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이 넘으면, 앞으로 수입이나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