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안병용 "특정세력의 이재오 죽이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난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에서 돈 봉투를 뿌린 의혹을 받고 있는 안병용 당협위원장이 자신은 돈 봉투를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오늘 서울 응암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렇게 밝히고 마치 자신이 돈 봉투 사건의 중심에 있는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면서 특정 세력의 음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못 받은 구의원들이 자신에 대한 보복성 음해로 시작한 일이 특정세력의 이재오 의원 죽이기가 돼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특히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돈 봉투 의혹도 불거진 만큼 박근혜 위원장은 해당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