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낸 대기업과 중소기업 100곳의 임직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은 정부, 기업을 포함한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라며 "앞으로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 사회적 존경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기업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난해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도 일자리 창출에 계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참석자들의 의견과 애로 사항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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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