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내일 청와대에서 정부 부처 장·차관과 청장 등이 참석하는 '합동 워크숍'을 열어 청년 일자리 확대와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열린 부처별 업무 보고를 종합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특히 민생 최대 현안인 일자리와 학교 폭력에 대한 집중 토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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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