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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설 제수용품, 언제 사야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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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유통공사가 최근 5년간 가격 추이를 토대로 올 설에는 제수용품을 언제 사야 가장 유리한지 분석했습니다.

냉장육은 설 하루나 이틀 전, 시금치는 5일 전, 명태는 2,3일 전에 사는 게 유리합니다.

배추와 무는 설 전까지 가격변동이 없을 전망입니다.

과일은 생산성 감소로 가격이 높게 형성돼, 설 하루나 이틀 전에 사는 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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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해 물가상승과 임금인상을 감안해 실질임금이 얼마나 올랐는지 볼 수 있는 계산기를 인터넷에 배포했습니다.

지난해 물가상승률 4%와 평균 임금상승률 5.2%를 적용해 각 연봉대별로 실질임금상승률을 계산한 겁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연봉 4천만 원을 받은 근로자는 임금이 5.2% 올랐다고 하더라도 실질 임금 인상률은 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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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들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을 최대 40%까지 줄여주기로 하고, 오는 16일부터 해당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관련 절차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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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드사는 신한, KB국민, 삼성, 롯데카드, 외환은행입니다.

피해 구제대상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초까지 피해자에 한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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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같은 모바일 상품권 이용자는 앞으로 유효기간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고, 또 유효기간 연장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 안에 못쓰면, 1주일간 환불 절차를 안내하는 메시지도 받습니다.

KT의 '기프티쇼'는 1월, SK텔레콤의 '기프티콘'은 2월, LG유플러스의 '기프트유'는 3월부터 환불 안내 메세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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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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