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설 명절 전후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내일부터 경찰 1천여 명을 배치해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19일까지는 설 제수용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과 대형 할인매장 등 350개소에 경찰을 배치하며, 귀성과 귀경이 이뤄지는 20~25일에는 강남과 동서울버스터미널,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상습 정체구간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또, 설 당일에는 국립현충원 등 주요 묘역과 고궁 주변을 교통정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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