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올해부터 6·25 참전군인의 명예선양을 위해 단체별로 자체 시행되던 6·25 추모·전승행사 46개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매년 해오던 춘천지구전투, 인천상륙작전, 낙동강지구전투 등 3대 주요 전투행사도 3일로 늘리고 내용도 다양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부대 전통계승차원에서 행사별로 지원부대를 지정해 지휘관과 장병 대표가 참석하도록 하고 국방부 장관 축사와 화환을 전달하고 행사보조금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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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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