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입대한 병사가 근무할 부대와 신병훈련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육군은 12일 병사의 부대배치 조회와 신병 사진보기 등 육군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홈피는 스마트폰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육군'을 검색하거나 홈피 주소를 입력하면 접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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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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