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방사선이 검출돼서 시민을 불안하게 했던 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모든 아스팔트 도로가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2001년 이후 시공된 아스팔트 포장도로 5,500여 개 구간에 대해서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1개 구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곳에서 자연방사선 준위에 해당하는 시간 당 0.5μ㏜ 이하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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