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두 번째 경선에서도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현재 95%가 개표된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 39.4%의 높은 득표율로, 23%를 득표한 론 폴 하원의원을 여유있게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에서 현직 대통령이 아닌 후보가 첫 두경선을 모두 이긴 것은 롬니 전 주지사가 처음으로 대세론을 더욱 확산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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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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