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온실가스 배출이 아니라 자연주기의 의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판은 환경학자들이 지구 온난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앞으로 20~30년동안 서늘한 기후가 지속될 것이라며, 지구가 '냉각 모드'로 돌아섰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에 대해 대부분의 과학자는 '인재론'을 주장하며, 세계 각국이 빠른 시일 안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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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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