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해 수출금지 조치가 취해질 경우 다른 주요 석유수출국들이 시장 안정을 위해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알랭 쥐페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쥐페 장관은 "여타 수출국들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피하기 위해 증산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런 방향으로 하기로 합의가 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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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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