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헝가리가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제11차 정책협의회를 엽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재신 외교부 차관보와 야노쉬 호바리 헝가리 외교부 차관보가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원전과 과학기술, 교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실질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특히 양국 간 청년 교류 확대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과 항공협정 개정 문제도 논의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