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10일 오후 홍라희 여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은 10일 오전 민항기 편으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전시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내외 IT기업의 트렌드 등을 살펴본 뒤 다음 주 귀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