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해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 보증액이 1년 전보다 61.5% 늘었습니다.
전세자금보증 이용자는 지난해 30만 5천236명으로 전년보다 36.3% 증가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올해도 전세자금 보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2금융권 전세자금대출을 은행 보증부 대출로 전환하는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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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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