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알코아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자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0.27퍼센트 오른 12392.69에 거래를 마쳤고, S&P 지수는 0.23퍼센트 오른 1280.70, 나스닥은 0.09퍼센트 상승한 2676.5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한 분기 어닝 시즌 개막을 알리는 알루미늄업체 알코아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는 10일 장 마감 이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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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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