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10명 중 4명은 이번 설 연휴 소비규모를 작년보다 줄일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경기 지역 주부 609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출규모를 작년보다 줄일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40.6%를 차지했습니다.
설 지출 비용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가는 항목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선물과 용돈을 꼽았고, 음식 준비와 여가 비용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요한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