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호르무즈 해협 우회 송유관 건설 지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고 아랍에미리트로부터 원유를 우회 수출할 수 있는 송유관 건설이 시공상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송유관의 소유권을 가진 국제석유투자회사, IPIC는 지난해 공사 결과, 2백 70여 개의 문제점이 드러나 오는 4월 이전에는 완공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IPIC는 앞서, 송유관이 완공되면, 하루 백 50만 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다면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