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는 한국인이다-만사소통 2] ③ 도지사 얼굴을 모르는 마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평소 수행하는 인원만 2-30명에 이르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도지사 방문 소식이 전해지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준비에 나선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형식적이고 서로에게 부담을 안기는 간담회장이 아닌 편하고 즐거운 대화의 공간은 불가능할까? 도지사의 얼굴을 아예 모르는 마을이 있다면 어떨까?

5000개가 넘는 충청남도의 마을 중 제작진은 3개월간의 현지답사 끝에 이장 1명을 제외하고는 마을 사람 모두가 도지사 얼굴을 모르는 한 오지마을을 찾아냈다.

일일 이장이 되어 혈혈단신 마을을 찾는 도지사. 계급장이 존재하지 않는 마을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