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시리아 또 자살폭탄 테러…70여 명 사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25명이 숨지고 46명이 다쳤습니다.

시리아 국영방송은 다마스쿠스 중부 미단 지역의 한 신호등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테러범이 경찰관 수송 버스를 공격 목표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다마스쿠스에선 지난달 23일에도 정보기관을 대상으로 한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44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