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반 일본 시마네현 해역에서 3명을 태운채 발견된 소형목선은, 북한에서 온 것이지만 탈북자는 아니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해상보안청은 이 배에 탔던 사람들이 북한에서 온 건 맞지만, 엔진고장으로 표류한 것일뿐 탈북한 건 아니라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상보안청은 6일 선체에 한글이 적힌 소형목선이 시마네현 오키섬 인근에서 발견되자 탈북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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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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