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발표한 신형 에어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늘 날씨에 딱 맞는 온도와 운영방식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집 바깥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미리 집안을 시원하게 만들어 놓을 수 있고, 전기를 얼마나 사용한 건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심지어 집 안 사진을 촬영해 스마트 기기로 전송받을 수도 있습니다.
[신동훈/삼성전자 상무 : 최적환경까지 자동으로 설정해주고 운전해주고 또한 밖에서도 원격조정이 가능한 작년 대비 훨씬, 한 차례 더 진화한 스마트 기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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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세련된 디자인과 냉방의 사각지대를 없었다는 걸 전면에 내세운 LG전자의 신형 에어컨도 스마트 폰을 리모컨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쉽게 알 수 없는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가 하면, 에어컨이 스스로 점검해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해줍니다.
[노환용/LG전자 사장 : 언제 필터를 교체해야 하는지 언제 어떤 제품에 이상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그 내용을 알려주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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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연기자 이름을 말하자, 출연했던 TV 드라마 목록 전체가 스마트폰에 뜹니다.
몇 회를 볼지 터치만 하면 바로 TV에 재생됩니다.
실제 리모컨과 똑같이 구성돼 있어 손쉽게 채널과 음량을 바꿀 수 있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의 정보를 스마트 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장미 KT 팀장 : 장소나 방향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더 편리하게 리모컨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콘텐츠를 검색하고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나만의 시청 목록을 만들어 실시간 방송 알림 기능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