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차라리 죽고 싶었어요"…피해 학생들의 절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학교폭력 실태, 알려진 것 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 : 보통 30분 정도, 한 시간 정도 때려요. 다 죽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부모님 때문에 죽을 수도 없고…]

[팔에 담배로 지진 애들도 있고요. 코뼈가 부서진 애도 있고.]

[교복 하복 입었어요 반팔. 그거 입에 물리고 소리 안 나게 계속 때려요. 한 명, 한 명.]

[유 모 양/피해 학생 : 막 머리를 때리고 구타하면서 가슴을 때리는데 너무 아팠고. '엄마 아빠 못 보고 죽는 건가'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