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제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과 일본을 방문합니다.
미 재무부는 가이트너 장관이 이번 방문 기간에 이란 중앙은행에 대한 금융제재를 포함해 이란에 대한 압력 증가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이트너 장관은 특히 이란의 최대 원유수출국인 중국에 대해 이란산 원유의 도입 중단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