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공화당 대선후보 첫 경선에서 힘겹게 승리했습니다.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 즉 당원대회 개표 결과 롬니 전 주지사는 3만 15표, 2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2위인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는 불과 8표 차이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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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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