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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8.3% "회사 내 왕따로 퇴사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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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왕따' 현상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2,97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45%가 '직장 내에 왕따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공기업이 50.5%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 47%, 대기업 45.4%, 중소기업 43.3% 등 왕따 현상이 고루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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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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