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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서울 시내 오피스텔 임대수익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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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시내 부동산 가운데 오피스텔의 임대수익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114는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5.8%로 3% 대에 머문 상가와 아파트보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적용하는 이자율인 월세전환율도 오피스텔이 9.6%로 7.19%의 아파트를 능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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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도 자동차 업체들이 판촉 행사를 이어갑니다.

현대차는 엑센트, 아반떼 하이브리드, 쏘나타, 그랜저, 에쿠스를 20만 원에서 70만 원 할인하거나, 2% 개별소비세를 지원하는 한편 벨로스터도 30만 원 깎아줍니다.

기아차는 신입사원, 신혼부부, 신규 면허 취득자가 프라이드, 쏘울, 포르테를 사거나, 수입차 보유고객이 K5, K7, 쏘렌토 등을 사면 20만 원을 줍니다.

토요타의 프리우스와 코롤라는 무이자나, 36개월 유예할부, 혼다는 어코드를 4백여만 원을 할인하거나 무이자 할부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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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이후 설정된 주식형 온라인 펀드에 투자하면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오프라인 펀드보다 판매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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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는 온라인펀드의 수수료나 보수 등 판매 비용을 단계적으로 인하해 올해는 오프라인보다 30%, 2014년 이후에는 절반 수준까지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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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합 사실을 신고해 과징금을 한번 감면받은 업체는 5년 안에는 담합을 자수해도 혜택을 주지 않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과징금 감면 제도를 악용하는 업체에 대비해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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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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