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새해 첫 개장일을 맞아 경제 지표의 호조로 급등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해 종가보다 1.47% 뛴 12,397.3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지수는 1.55% 오른 1,277.06, 나스닥도 1.67% 상승한 2,648.72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제조업과 주택시장 관련 지수가 뉴욕증시의 상승 출발을 이끌었습니다.
미국의 지난해 12월 제조업지수는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53.9를 기록했고 지난해 11월 건설지출도 전달보다 1.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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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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