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거대한 얼음궁전 한 번 보고 가시죠.
이 시각 세계, 김수영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기자>
거대한 얼음 궁전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얼음 코끼리에서 눈으로 만든 불상까지 각양각색의 조각들이 즐비합니다.
[장명/관광객 :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기억이 많이 생각납니다.]
이 모든 것을 만드는데 얼음 18만㎥, 눈 60만㎥가 사용됐습니다.
올해로 28년째인 하얼빈 얼음 축제에는 지난해 100만 명이 다녀가는 등, 눈과 얼음의 멋진 조화로 매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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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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