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일본 지방의원 등 4명, 센카쿠열도 상륙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센카쿠 열도, 댜오위다오를 일본 지방의원 4명이 방문하면서, 중일 갈등이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키나와현 이시가키 시의 나카마 시의원 등 4명은 3일 오전 9시 반쯤 센카쿠 열도를 방문한 뒤, 오전 11시 55분 섬을 떠났습니다.

일본 측은 센카쿠열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섬 상륙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외교부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정부가 일본 측에 강력히 항의하고 엄중한 교섭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