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귀경 교통편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임시 항공편이 투입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내 항공사들은 이번 설 연휴에 김포-제주, 김포-부산 등 12개 노선에서 모두 1만 8천여석 규모의 임시 항공편을 편성해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약 개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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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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