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설 택배가 안전하게 도착하려면 17일까지 발송을 마치는 게 좋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택배업체 현대로지엠은 설 물량이 13일부터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실상 귀성이 시작되는 20일 이전에 안전하게 전하려면 늦어도 17일까지는 발송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로지엠은 물량 증가에 대비해 2일부터 20일까지 설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해 비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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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