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를 맞이해 수많은 사람들이 겨울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의 코니아일랜드에 모인 수천 명의 사람들이 '새해맞이 수영' 행사를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수영복장을 갖추고 겨울 바다로 뛰어들어 새해 첫 날을 기념했습니다.
새해 첫 수영대회,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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