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맞이 명소에 임진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인천 무의도에는 천여명의 시민들이 찾았으며, 지난 2009년부터 개방된 등대가 있는 팔미도에도 5백여 명이 모였습니다.
옹진군 장봉도에서도 일출 감상과 떡국을 나누는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