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한국의 신용등급은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신흥국들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7.4%에서 6.8%로 낮추면서 신용등급은 올릴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피치는 지난해 11월 7일 한국이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당시 피치는 1년에서 2년 뒤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인 현 수준보다 올릴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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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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