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 해 세계적으로 언론인 106명이 피살됐고 다른 20명은 각종 안전사고와 자연재해로 숨졌다고 국제기자연맹이 밝혔습니다.
올해 사망자들 가운데 특히 치안이 불안한 파키스탄과 이라크, 멕시코에서 각각 11명이 희생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제기자연맹은 언론인 인명 피해가 해당 정부 당국이 보호에 실패한 것은 물론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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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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