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열대성 폭풍인 사이클론 테인이 인도 남동부 타밀나두주 해안지역을 관통해 최소한 11명이 숨졌습니다.
피해 현장에선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옥 피해가 심한 것으로 전해져 사망자수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30일 오전 열대성 폭풍인 사이클론 테인이 인도 남동부 타밀나두주 해안지역을 관통해 최소한 11명이 숨졌습니다.
피해 현장에선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옥 피해가 심한 것으로 전해져 사망자수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